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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원자

사는 게 무섭고 죽는 것도 무서운데
사는 게 더 무서워

가장 두려울 때
누구의 이름을 불러내야 하는지 너는 아니?
 
제일 두려운 순간
앞으로의 상황이 무서워지는 순간
누구의 이름을 불러야
어제처럼만 살아갈 수 있을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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