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란 구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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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란 구름

흑백의 세상. 무성영화 백색.

앞으로도 없을 이 날을 기리며.

끝끝내 꿈의 나라에 도착하지 못했다.

내 머릿속에 심어놓은 이해의 씨앗.

어릿광대는 초승달을 싫어한다.

예쁜 사람은 내 폐를 나눠가졌다.

당신을 기다립니다 1

2016. 08.

내 첫사랑님

마 리아

파란 구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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